KT 구로지사가 구로5동이 함께 사회봉사활동 확대에 나선다.
KT 구로지사는 6일 구로5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들과 자사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봉사 확대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자매결연에 따라 구로5동은 향후 KT 구로지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사회봉사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게되며, KT 구로지사는 인적, 물적자원 지원을 하게 된다.
두 기관은 지난해 9월 열린 넥타이마라톤 대회에서 첫 인연을 맺은 후, 그동안 사랑의 집수리·사랑의 떡국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함께 펼쳐왔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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