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준 천재교육 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Photo Image

천재교육은 최용준 회장이 ‘2009 국민교육발전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국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1981년 천재교육을 설립한 후, 30여 년간 ‘교육에 있어 차별을 받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교육철학에 따라, 인재육성 지원과 사회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1986년부터 서울대 사범대학교 학생과 전남 진도의 고등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비롯해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등의 국내외 사회복지단체에 학습참고서 및 교재를 후원한다. 해외 동포를 위한 민족교육사업에도 대규모의 도서를 기증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교재 제작을 위한 기부활동을 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