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창립 10주년 맞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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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골프존 사장

골프존(대표 김영찬·김원일)이 6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웃과 고객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골프존은 대전지역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을 방문해 쌀·생필품 전달, 노력 봉사, 식사 대접, 방역 활동 등을 비롯한 가구별 맞춤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 전 직원이 지역 내 매장을 직접 방문해 점주들의 고충을 듣고 개선책과 프로모션 활동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국내 주요 협력업체들이 함께 모여 향후 10년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영찬 사장은 “귀족 스포츠였던 골프의 대중화에 나선 지 10년이 됐다”며 “향후 스크린골프의 새로운 성장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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