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가 300㎜ 신규 팹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EE타임스가 지난 30일 보도했다.
TSMC는 신설 라인에 총 30억달러(약 3조3200억원)를 투입해 28나노급 제조 공정을 구축키로 했다. 최근 빠르게 늘어나는 시장 수요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올 여름께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TSMC는 1분기 29억달러의 매출액과 11억달러의 당기순익을 각각 기록하며 2년 만에 분기 최대 이익을 달성한 바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40도 폭염 대비… 日 '인간 냉장고' 출시
-
3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4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5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6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7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8
베트남서 '58억' 대박 터트린 한국인…외국인 사상 최고 복권 당첨금
-
9
“퇴사 안하면 5000만원 더 줄게”…'근속 보너스'로 반도체 인재 붙잡는 회사
-
10
물에 빠진 1명 구하려다 부부 2쌍까지 참변… 美 오하이오서 5명 익사 사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