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국 경제의 건강도를 나타내는 제조업구매관리지수(PMI)가 2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달 PMI는 55.7로 전달의 55.1에 비해 0.6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1월 하락세로 돌아섰던 중국의 PMI는 지난 3월 3개월만에 상승세로 전환한 뒤 두달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PMI는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있음을 의미하고 50 아래로 떨어지면 쇠퇴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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