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기업과 유라시아권 첨단기술 기업간 교류 기회가 확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2002년부터 시행해온 ‘서울-모스크바 기술교류사업’을 올해부터 키예프(우크라이나), 민스크(벨라루스) 등 유라시아 주요 도시로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술교류사업은 기술력 부족으로 일류상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중소벤처가 유라시아권 첨단 기술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오는 6월 23일 코엑스에서 우수 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서울-유라시아 중소기업 테크노마트’를 개최한다.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5개사를 별도로 선정해 기술 발굴에서 도입까지 전 과정에 대한 맞춤형 지원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폴더블 '주름 제로' 기술 구현...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선점
-
2
고대의료원, 'AI 중심 병원' 전환 시동…“의료진은 진료, AI는 학습”
-
3
뇌 속 깊숙한 곳도 또렷하게 관찰...KAIST, 현미경 이미지 AI 복원 기술 구현
-
4
한국 연구진 개척 '2차원 자성 반데르발스'…세계 표준 지침서 됐다
-
5
KIST·서울과기대, 연구협력·인재양성 MOU 체결
-
6
추경 60억 투입…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창업' 본격 지원
-
7
日, 미국·유럽 이어 제약·바이오 기업 새 공략지로 뜬다
-
8
종근당, '뉴라테온' 상표 출원…사업 영역 확장
-
9
인포뱅크-서울바이오허브, 전문 역량 결합해 유망 기업 성장 앞장
-
10
유유제약, '장안에화제 푸룬바이오틱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