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정보 개방과 공유가 미치는 파급 효과와 바람직한 민·관 역할관계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김을동(미래희망연대)의원실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DB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민간 상생 협력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DB산업협의회 서비스분과의 위원장인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가 ‘공공정보를 활용한 DB서비스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주제발표 한다.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콘텐츠산업과장은 ‘공공-민간 상생협력 방안’을 발표한다. 이외에 박재현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실장, 안기순 로앤비 사장, 이병선 다음커뮤니케이션즈 기업커뮤니케이션 본부장, 이형칠 윕스 사장 등 민관의 관련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벌일 계획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