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길종섭)는 미디어 산업 현안 토론회인 ‘디지케이블 비전포럼’을 연간 4회 이상 정례화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첫 행사는 ‘케이블TV방송사업자(SO)-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상생전략’을 주제로 23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날 토론회는 외부인사 발제와 함께 SO와 PP 업계 대표 각 2인씩 참여해 토론을 진행한다.
이후부터 협회는 케이블콘텐츠, 디지털전환, 광고정책 등 분야를 주제로 공개포럼 행사를 열고 업계 사업전략에 대한 전문가 회의도 정례화 시킬 계획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