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2일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기상청에 유·무선융합(FMC) 기반의 모바일 오피스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기상청과 FMC 기반 모바일 오피스 도입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맺었으며, 이후 SK텔레콤 네트워크 기술원 주도 하에 국가기관에 적합한 보안성을 갖춘 솔루션 개발 및 공급, 상용화를 추진해왔다.
이번 기상청에 구축된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은 정부의 인터넷전화 보안 가이드라인, 무선랜 보안 가이드라인을 동시에 준수했다.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및 모바일 단말 제어(Device Management) 솔루션을 통해 사무실은 물론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협업이 가능하다.
원격으로 새로운 프로그램 탑재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단말 분실 시에도 개인 및 업무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1차 구축에 이어 추가로 기상청 특화 업무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공급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