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2일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기상청에 유·무선융합(FMC) 기반의 모바일 오피스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기상청과 FMC 기반 모바일 오피스 도입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맺었으며, 이후 SK텔레콤 네트워크 기술원 주도 하에 국가기관에 적합한 보안성을 갖춘 솔루션 개발 및 공급, 상용화를 추진해왔다.
이번 기상청에 구축된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은 정부의 인터넷전화 보안 가이드라인, 무선랜 보안 가이드라인을 동시에 준수했다.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및 모바일 단말 제어(Device Management) 솔루션을 통해 사무실은 물론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협업이 가능하다.
원격으로 새로운 프로그램 탑재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단말 분실 시에도 개인 및 업무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1차 구축에 이어 추가로 기상청 특화 업무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공급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