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텍스스탠다드가 콤팩트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의 신형 무전기 ‘VX-231·사진’ 출시했다.
리튬이온 배터리로 사용 시간이 9시간까지 늘었으며 400∼470㎒의 UHF 전대역을 지원한다.
유통, 호텔, 레저, 이벤트, 고객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으며 상대방 무전기가 통신 범위 내에 있는지 알려주는 자동 송수신 범위확인 기능도 갖췄다.
16개 채널, 사용자 식별부호와 긴급신호뿐 아니라 단독작업자(론워커) 신호를 탑재했으며 우선순위, 이중 채널 감시, 우선순위기능 등도 지원한다.
국내는 총판인 솔토전자통신을 통해 공급된다.
한편 버텍스스탠다드는 모토로라가 90%의 지분을 갖고 있는 무전기 전문회사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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