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인증업체인 지에스티엘은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의 지정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파연구소 지정시험 기관은 국내 40개사로 늘어났으며, ‘선인증 후통관’ 시행으로 인한 수입업체들의 시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임차식 전파연구소장(사진 왼쪽)이 최병진 지에스티엘 사장에게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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