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도 빈익빈 부익부다.” - 인터넷, 쇼셜네트워크 등 각종 매체의 발달로 인해 개인정보의 노출이 범람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부자들은 변호사를 사용하는 등 지속적으로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지켜가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사용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자기 정보를 계속 드러내며 보호기반을 잃어가고 있다고. 김상헌 NHN대표
“또 다른 10년의 역사를시작하는출발선에서세계속에한국의e러닝을전파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 -21일 창립 11주년 기념식에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며.천세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
“이제 중국을 우리나라의 프레임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 -최근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중국의 발전상이 눈부셔 우리나라도 이제 일본이나미국 이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며.오영호 무역협회 부회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송민택 교수의 D-엣지]미국 클래리티 법안과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파동
-
2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3
[전문가기고] '미토스'가 바꾼 보안 전제 : 아무것도 믿지 말라
-
4
[IP Views] 국가연구개발전략 대혁신해야
-
5
[ET시론]바이오AI 강국을 위한 인공지능의 '4하 원칙'
-
6
[사설] 공공 클라우드 인증, 일원화 체감 효과 높여야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테이블코인, 글로벌 무역 결제·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
8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시대, '읽히는 문서'를 넘어 '학습되는 자산'으로: 범국가적 통합 문서 작성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이유
-
9
[ET단상]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 변화 대응 솔루션
-
10
[보안칼럼] 피지컬 AI, 보안 표준 선점이 산업 경쟁력 좌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