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도 빈익빈 부익부다.” - 인터넷, 쇼셜네트워크 등 각종 매체의 발달로 인해 개인정보의 노출이 범람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부자들은 변호사를 사용하는 등 지속적으로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지켜가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사용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자기 정보를 계속 드러내며 보호기반을 잃어가고 있다고. 김상헌 NHN대표
“또 다른 10년의 역사를시작하는출발선에서세계속에한국의e러닝을전파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 -21일 창립 11주년 기념식에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며.천세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
“이제 중국을 우리나라의 프레임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 -최근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중국의 발전상이 눈부셔 우리나라도 이제 일본이나미국 이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며.오영호 무역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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