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건강한 지구를 위한 친환경 미래기술을 소개하는 ‘두근두근 투모로우(Tomorrow) 그린테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기술(그린+테크)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친환경 기술이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광고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뿐 아니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까지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캠페인으로 관심을 모았다.
4월 말 공개 예정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은 TV 광고에서 소개된 친환경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게임형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대중가요그룹 2AM, 카라가 직접 게임 케릭터로 등장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의 기대가 크다. 2AM과 카라는 캠페인 기간 동안 ‘두근두근 트위터’에 동참, 네티즌과 실시간으로 직접 대화를 나눈다.
두근두근 투모로우 그린테크 공식 블로그(www.samsungcampaign.com)와 트위터(www.twitter.com/samsungcampaign)에서는 네티즌이 친환경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또한 트위터를 팔로(follow)하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수시로 친환경 그린테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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