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일대를 뒤덮은 화산재로 인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국내 업체의 대 유럽 수출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기상청 국가기상센터 직원들이 20일께 우리나라 상공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화산재의 이동경로를 지켜보며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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