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 바다에 함몰돼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모습이 오늘 인양된 천안함처럼 파손되지 않고 온전하게 앞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5일 MB정부 중반기 과학기술정책 심포지엄 축사에서 현 정부가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로 현재 정치 논리에 휩쓸려 추진이 더뎌지고 있는 과학벨트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언급하며. 김중현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
“퀄컴이 한국에서 벌어가는 만큼 한국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한국 내에서 퀄컴의 위상에 따른 사회적 책임론에 공감한다며. 차영구 한국퀄컴 사장
“그린(Green) 기술 사업화, 민관 협력이 해답이다.” -파주시와 협력해 환경관리 센터의 폐열을 공장 에너지원으로 사용키로 한 것은 기업에는 원가 절감 효과를 지자체에는 세외 수입을 창출하는 윈윈효과를 가져오게 됐다며.김동식 LG디스플레이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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