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원 정보통산업진흥원장은 13일 인천로얄호텔에서 열린 ‘소프트웨어 강국 도약 전략’이란 주제의 강연에서 “정부가 추진중인 SW 마에스트로가 내년 2월께 탄생한다”고 밝혔다. 정원장은 이를 위해 1차로 100명을 선발한 뒤 30명으로 추려내 전문가 심사과정을 거쳐 10명을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