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일 개최되는 국제기록문화전시회 홍보대사에 국악인 오정해씨가 위촉됐다. 국가기록원은 우리나라 기록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 기록문화를 국가 브랜드로 육성하자는 취지에서 전시회를 마련했다. 박상덕 국가기록원 원장(왼쪽)과 오정해씨가 12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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