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 후공정 패키지 협력사인 윈팩(대표 유삼태)은 최근 반도체 수요 상승에 힘입어 지난달, 창사 이래 월 매출 기준 최대 실적인 4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달에는 51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연간으로는 지난해 327억원에서 80% 이상 신장된 6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윈팩은 카메라모듈 전문업체 한성엘컴텍이 53.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