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이 정보윤리 교과서와 교과용 지도서를 개발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악성 댓글과 유언비어 유포, 사이버 범죄 등 청소년에 의한 정보화 역기능으로 사회적 폐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학교현장에서 정보윤리를 교육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재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교재는 초등학교 교과서 3종과 교사용 지도서 1종, 고등학교 교사용 지도서 5종으로, 학교교육과정에서 과목에 따라 확대되는 정보윤리 내용을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성태 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정보윤리를 교육할 수 있는 검증된 교재가 마련돼 보다 강화된 정보윤리 교육을 실시, 청소년의 정보윤리 의식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교재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운영하는 ‘정보문화포털’ (http://www.iapc.or.kr→정보문화교실→자료실→정보윤리교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활용할 수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2
ETRI, 차세대 AI·XR 디스플레이용 '초미세 접합 기술' 개발...HBM4보다 정밀 접합
-
3
“아침, 이렇게 먹으면 다르다”…20kg 감량한 약사가 수년째 유지 중인 '이 식단'은?
-
4
“기술이전·매출 성과로 승부”…인제니아·레메디·스카이랩스 하반기 IPO 출격
-
5
석사 80만원·박사 110만원 보장…연구생활장려금 하반기 공모 착수
-
6
초기업 탈퇴 내건 삼성바이오 상생노조, '집행부 이권 강화' 규약 개정에 논란
-
7
에너지연, 반도체 결함 억제하는 '고순도 ND₃' 국산화...해외 시장 진출도 노린다
-
8
한국 의료 AI 기업 만난 게이츠재단…국제 보건 협력 가시화
-
9
K-과학인재 아카데미 대학생 프로젝트 경연...전국 65개팀 몰려
-
10
3000만원 향한 대학생들의 도전…K-과학인재 아카데미 10개팀 출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