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이 고객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올림푸스한국서비스가 새로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서비스는 올림푸스한국의 고객지원본부가 분사한 것으로 고객서비스 업무 외에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고객 서비스(CS) 영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직원 규모는 110명으로 크게 의료 기기 서비스를 담당하는 의료 CS, 카메라 서비스를 담당하는 영상 CS, 지원팀 등으로 구성된다.기존 고객지원본부의 양한석 이사는 사업부장인 ‘상무’로 승진했다.
자회사 설립으로 올림푸스한국은 조직 활성화와 효율적인 구조 개선을 이루는 한편 자회사의 독자 책임경영을 통한 특화된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올림푸스는 시장을 확대해 의료 및 카메라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수익구조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일석 대표는 “기업 가치 창출을 위해 좀 더 전문화되고 특화된 고객 서비스부문의 전문 회사 설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2
세븐일레븐, “실제 음식 모양 그대로”…냉동 디저트 2종 출시
-
3
남양유업, '당류 0g' 라떼 출시…커피믹스 라인업 확대
-
4
AI가 띄우고 5% 더 준다…네이버, '슈퍼단골'로 멤버십 대전 총력전
-
5
올리브영, 日 물류망 넓혀 최적 배송…결제·콘텐츠 강화해 'K뷰티 1번지' 등극
-
6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2종 출시…건강 간편식 라인업 확대
-
7
여행 예약 연결하면 수익…네이버, '여행 커넥트' 출시
-
8
단독CJ제일제당, 110g '햇반 미니밥' 내놓는다…'햇반 유니버스' 무한 확장
-
9
풀무원, 위고비 시대 '영양 밀도' 전략…단백질·식이섬유 포트폴리오 강화
-
10
KT알파 쇼핑, 스타 셀러 '쓰리백'과 라오메뜨 패치 특집 방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