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와 NHN(대표 김상헌)은 1인 기업 등 소상공인에게 양사의 웹 플랫폼과 웹 사이트 제작 소프트웨어(SW)를 무료로 제공하는 ‘다락방 서버’(www.darakserver.com)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MS의 운용체계(OS) 윈도 XP SP2 이상을 쓰는 이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MS는 인터넷 정보 서비스(IIS), SQL 서버 익스프레스(Server Express), 넷 프레임웍(Net Framework) 등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는 ‘웹플랫폼인스톨러(Web Platform Installer)’를 제공한다. NHN은 웹사이트 제작 공개 SW인 제로버드를 고도화한 익스프레스엔진(Express Engine)을 공급한다.
양사는 이 같은 인프라로 실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방법도 안내하며 이달 25일까지 삼성 파브 46인치 3차원(D) LED TV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민성원 한국MS 개발자 플랫폼 사업총괄 전무는 “낮은 사양의 PC 한 대로 다락방에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돕겠다는 취지”라고 소개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살 빠지고 혈당 잡는다”…18kg 감량한 약사가 꼭 먹는다는 아침 음식은
-
5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8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