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이컨설팅(대표 김인현)은 대한주택보증(사장 남영우)의 전사 데이터 통합 및 품질관리 평가체계 수립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대한주택보증은 이번 프로젝트로 데이터 관리체계를 진단하고 정비할 예정이다. 또 현업에서 중요시 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데이터 품질 이슈를 도출해 데이터 품질 개선 활동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또 데이터 오류 발생 시 신속한 추적이 가능하도록 데이터 흐름 정보를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데이터 품질관리 역량이 성숙될 수 있도록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의 데이터 품질관리 인증 획득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총괄 PM인 심상련 대한주택보증 IT지원팀장은 “주택 분양 관련 보증과 사후관리 등 업무의 특성상 데이터 활용도가 높은 편”이라며 “기존 업무의 대규모 데이터 처리 외에도 IFRS(국제회계기준)와 리스크관리 등 신규 시스템의 도입에 따른 데이터의 재생성과 분산으로 데이터 품질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프로젝트를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폴더블 '주름 제로' 기술 구현...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선점
-
2
고대의료원, 'AI 중심 병원' 전환 시동…“의료진은 진료, AI는 학습”
-
3
뇌 속 깊숙한 곳도 또렷하게 관찰...KAIST, 현미경 이미지 AI 복원 기술 구현
-
4
한국 연구진 개척 '2차원 자성 반데르발스'…세계 표준 지침서 됐다
-
5
KIST·서울과기대, 연구협력·인재양성 MOU 체결
-
6
추경 60억 투입…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창업' 본격 지원
-
7
日, 미국·유럽 이어 제약·바이오 기업 새 공략지로 뜬다
-
8
종근당, '뉴라테온' 상표 출원…사업 영역 확장
-
9
인포뱅크-서울바이오허브, 전문 역량 결합해 유망 기업 성장 앞장
-
10
유유제약, '장안에화제 푸룬바이오틱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