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석 KTIS 대표이사 부회장이 30일 열린 한국컨택센터협회 13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노 신임 회장은 KAIST 경영학 박사 출신으로 KT 마케팅부문장(부사장)과 KTH 대표이사를 거쳐 통합 KT의 초대 홈고객부문장(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월 콘택트센터 아웃소싱 전문기업인 KTIS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 98년 설립된 한국컨택센터협회는 42만명의 상담사가 근무하고 있는 국내 콘택트센터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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