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석 KTIS 대표이사 부회장이 30일 열린 한국컨택센터협회 13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노 신임 회장은 KAIST 경영학 박사 출신으로 KT 마케팅부문장(부사장)과 KTH 대표이사를 거쳐 통합 KT의 초대 홈고객부문장(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월 콘택트센터 아웃소싱 전문기업인 KTIS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 98년 설립된 한국컨택센터협회는 42만명의 상담사가 근무하고 있는 국내 콘택트센터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