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대표 조준희 박재홍)은 서울신라호텔과 유비쿼터스(u)헬스케어 시범사업 협약을 맺고 서비스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호텔 내 피트니스클럽 2100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유라클이 맞춤형 u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했다.
회원이 건강 측정기로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이 수치를 누적 데이터로 집계해 측정 결과를 분석한 정보로 보다 과학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유라클은 지난 1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고 다음달부터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
조준희 사장은 “실생활에서 u헬스케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할 것”이라며 “향후 기업 대상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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