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조희문)는 경기도 및 고양시와 3D 입체영상 활성화 사업에 대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3D 영상산업의 진흥과 지원을 목적으로 3D 영상 기술 인프라 구축 및 전문 인력 양성, 제작기술 지원 사업을 위해 ‘고양 3D 영상 지원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는 △지원센터의 설치 및 인프라 구축과 운영 △관련 기업의 입주, 전문 인력 교육 및 고용지원 등을 담당하며, 영진위는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기술 및 운영 컨설팅 △지원센터의 기업입주, 전문 인력 교육 및 고용 업무 지원 등을 수행한다.
고양시는 3D 기업 집적 공간으로 제공하고 특수영상 컨퍼런스, 방송영상의 3D와 CG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하는 등 3D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