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웨이(대표 김성민)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2010’ 기반 모바일 그룹웨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모든 스마트폰에서 메일 확인 및 업무처리가 가능한 차세대 통합 메시징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현한다.
주요 기능은 △아웃룩 2010의 향상된 메일 기능과 장애 복구 기능 △일정 체크 및 연락처 공유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지원 △플랫폼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접근 가능 △악성 소프트웨어와 바이러스로부터 스마트폰 보호 △스마트폰 보안을 위한 무선 암호화 및 임시 암호 복구 등이다.
강종호 엔지니어그룹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모바일 그룹웨어 서비스는 경제성과 안정성을 갖춰 중소기업이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확대하는데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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