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김재진)는 고급형 심전도·뇌전도 측정용 휴대 장비와 환자 모니터링 기기에 쓰이는 통합 아날로그 프론트엔드(AFE) 제품군 중 첫번째 통합칩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모델명:ADS1298)은 디지털 속도 감지, 연속 리드오프 감지, 프로그래머블 게인 증폭기(PGA), 아날로그 디지털 컨버터(ADC) 등 각종 기능을 통합해 기존에 쓰던 부품 수를 95% 가량 줄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8채널, 24비트를 지원하며 채널당 1mW의 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반도체 패키지기판(BGA) 형태로 공급되며 가격은 1000개 기준 개당 23.95달러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