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용 LG전자 부회장의 올레길 소통이 화제다.
임직원들과 함께 걸으며 커뮤니케이션하는 소위 ‘트레킹 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남 부회장은 지난 1월 비즈니스 솔루션(BS)사업본부 임직원들과의 트레킹을 시작으로 이달 중순에는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 임직원 70여명과 문경새잿 길을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눴다.
남 부회장은 앞으로도 사업본부별, 직급별, 직위별로 그룹을 나눠 함께 걸으면서 대화를 주고받는 트레킹(Treking)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 부회장의 이 같은 트레킹 소통은 경사가 완만한 길을 3시간 정도 함께 걸으며,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이다.
함께 걸으면서 임직원들이 경영이나 업무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질문을 던지면 남 부회장이 답을 해주는 방식이다. 또 사업부서별 혹은 직급별로 애로사항이 없는지도 챙기게 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트레킹 경영’ 남용 LG전자 부회장
“임직원과 걸으며 소통하죠”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