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위브테크놀로지스(대표 최태훈)와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이 스마트폰 보안을 위한 MOU를 교환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크로스위브 테크놀로지스가 제공하는 VoIP/FMC 솔루션인 사이페라(Sipera UC-Sec)와 펜타시큐리티의 웹 방화벽인 와플(WAPPLES)을 연동해 최근 부각되고 있는 스마트폰 보안 이슈에 공동 대응키로 했다.
VoIP 방화벽인 사이페라는 스마트폰에서 VoIP/FMC 사용 시 모바일 VoIP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에서 탐지되는 각종 보안로그를 웹 방화벽 와플과 연동해 보다 세밀하고 정확한 보안정책 실현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양사는 급성장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양한 보안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술제휴를 심화하고 보안 이슈를 공동으로 대응하여 스마트폰 보안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펜타시큐리티 이강원 사업부장은 “양사의 제휴는 VoIP와 스마트폰 보안 수요를 적기에 충족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고객은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라며 “웹 방화벽 전문업체 와플과 글로벌 VoIP 보안기업 사이페라의 공조로 양사는 영업적인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