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17일 제65회 식목일을 맞이해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환경부, 공공기관,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기후변화 대응 환경가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이산화탄소 흡수가 뛰어난 백합나무 8000수를 식재했다.
환경부는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식목기간(3.15~20일)동안 금강유역환경청 등 소속기관에서 2260명이 참여해 총 1만5800주를 심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를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앞으로 4대강 살리기와 연계해 수변구역내 매수된 토지 등에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뛰어난 백합나무 등 환경수종을 매년 2만 그루이상 심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