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4월 1일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기술앰배서더 강연 신청을 접수받는다.
과학기술앰배서더는 산·학·연에 종사하는 1100여명의 과학자들이 과학기술앰배서더로 위촉돼 학교 및 각급 단체 등을 방문, 열린 과학강연을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 △산·학·연의 창의인성 교육 협력확대 △에코 및 생물다양성 관련 강연 확대 △해외 과학기술앰배서더 강연교류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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