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IT업체 중심으로 만들어진 한국유에코시티협회(회장 백종만)가 15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지난 연말 지식경제부 인정 공식 협회로 등록한 유에코시티협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정관을 확정하고 향후 협회 차원에서 펼칠 주요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100여개의 회원사와 대학교수·협약기관 책임자 등 외부 인사도 참석한다.
협회는 국내외 여러 개발사업 참여를 통해 건설·소프트웨어·장비시스템·전기전자·교통통신·환경시스템·보안방범·엔지니어링·통합시스템 업체의 공동 발전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천구 패션IT문화존, 김포 시네폴리스, 아이티 재난복구, 캐나다 노바스코시아주 등의 개발사업 참여를 검토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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