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꽃배달 쇼핑몰 CEO 될 수 있습니다.”
가비아 퍼스트몰은 8일 꽃배달 쇼핑몰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쇼핑몰 솔루션 서비스 ‘퍼스트몰-꽃배달’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퍼스트몰-꽃배달은 솔루션과 상품 데이터베이스(DB)를 결합한 상품으로 쇼핑몰 구축에서 상품 판매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해 신청 당일 원스톱 창업이 가능한 서비스다. 퍼스트몰-꽃배달은 구축과 동시에 1000여개 인기 꽃배달 상품이 자동 등록돼 상품 준비 과정이 필요없다. 전국 배송 네트워크을 구축해 지역에 관계 없이 배송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자동 발주 및 배송 기능이 제공됨에 따라 운영자는 마케팅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다. 또 꽃배달에 특화된 전용 스킨을 제공해 쇼핑몰 디자인에 들어가는 비용 부담을 줄였다. 쇼핑몰사업부 조태성 팀장은 “퍼스트몰-꽃배달 상품은 쇼핑몰 솔루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품DB를 결합한 새로운 상품”이라며 “기존에 꽃집을 운영하면서 온라인 쇼핑몰 진출을 염두하고 있던 업체, 온라인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싶으나 쇼핑몰 구축 시 들어가는 비용 문제가 부담스러웠던 업체, 전국 단위의 배송 문제로 고민하는 업체 등을 상대로 영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가비아 퍼스트몰은 퍼스트몰-꽃배달 상품 출시에 맞추어 체험 사이트를 개설하고 창업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기 세팅비 할인과 사용 기간을 무료로 추가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꽃배달 수요가 증가하는 가정의 달 시즌을 앞두고 쇼핑몰 구축에 사전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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