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권을 위임했는데도 제대로 행사하지 않으면 다음 인사 때는 권한을 모두 거둬들이겠다”-최근 실·국장급 인사를 단행한 후 처음 주재한 간부회의에서 연공서열에 따른 인사는 지양해야 한다며.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첨단 기술이 사용된 군복을 입으면 전투력도 배가될 것이다.”-지경부가 국방 섬유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국방부가 신기술 사용 섬유를 우선 구매하기로 하는 ‘국방섬유 기술협력 양해각서’ 교환 행사에서.
김태영 국방부 장관
“100㎿ 시장 지키려다 1000㎿ 시장 놓친다.”
-2012년 시행 예정인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RPS)에서 중국 업체들을 차별하게 되면 조만간 중국에서 시행하게 될 발전차액지원제도(FIT)에서 한국 기업이 역차별을 당할 것이라며.
손태규 캐나디안솔라 한국지사장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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