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대륙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의 ‘2월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1977년 회사를 설립한 김 대표는 배선용 차단기 핵심 부품인 오일 대시 포트(Oil dash pot)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등 기술 개발에 힘을 쏟아왔다. 대륙은 2008년에 매출 328억원에 874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김 대표는 회사 비전으로 “최고의 질과 가치 추구, 최고의 고객 만족, 수익성 있는 성장”이라며 “2018년 매출 5000억원을 이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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