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은 8일 연세대학교 교직원 자녀를 위한 직장 보육시설인 ‘하이마트 어린이집’의 기증식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8년 3월 착공해 최근 완공된 하이마트 어린이집은 연면적 1845㎡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1~5세의 교직원 자녀 120여명과 보육교사 14명이 생활하게 된다.
8일 열리는 기증식에는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과 박숙자 한국보육진흥원장, 김한중 연세대 총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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