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인교)는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LTM) 가상화 에디션’ 무료 시험판을 발표했다.
기존 물리적인 애플리케이션전송콘트롤러(ADC)를 소프트웨어로 버전이다. 이번 가상화 에디션을 활용하면 하드웨어를 구입하지 않고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버에 LTM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F5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전송에 대한 자사의 아키텍처 방식을 가상화 영역까지 확장했다.
이 솔루션은 현재 홈페이지(www.f5.com/trial)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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