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5일 경기도 안양 본사에서 올 상반기 ‘석유개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10회째를 맞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석유공학 및 지질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에게 1인당 300만원씩 모두 75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김성훈 석유공사 부사장(왼쪽에서 6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수여식이 끝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