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5일 경기도 안양 본사에서 올 상반기 ‘석유개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10회째를 맞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석유공학 및 지질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에게 1인당 300만원씩 모두 75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김성훈 석유공사 부사장(왼쪽에서 6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수여식이 끝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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