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미래(대표 유승구·최원규 www.ecojf.com)는 친환경 액상제설제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액상제설제는 영하 50도에서 액체상태를 유지마며, 제설 후 영하 20도에서도 재결빙되지 않는다. 기존 제설제로 사용되던 영화칼슘, 소금 등과는 달리 도로시설물의 부식, 하천 및 토양의 오염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자연재해저감 신기술’로 지정받았으며 일반살수차로도 살포가 가능하다. 또한 액체로 자동차 배기가스나 미세먼지를 차도에서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즐거운미래는 액상제설제와 함께 자동분사장치 시스템, 특장차 개발 등 제설을 위한 토탈솔루션을 구축해 제공하고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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