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용 콘텐츠 업체 조은커뮤니티(대표 이병산, 사진 좌측부터)는 IPTV 시스템 솔루션 업체 주인네트(대표 박현제) 및 사용자환경(UI) 업체 액츠원(대표 김태식)과 ‘미래 전자책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24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 제휴로 국내 1000여개 공공기관 및 디지털도서관은 물론 교육정보화에 차세대 유비쿼터스 환경의 전자책 서비스가 도입될 전망이다. 국내 작가 200여명 및 200여개 출판사와 제휴한 조은커뮤니티의 전자책 콘텐츠에 유무선 쌍방향 방송통신시스템 SW를 보유한 주인네트의 기술력과 X인터넷이나 웹2.0 환경에서 맞는 액츠원의 다양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더해진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