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코퍼레이션(대표 송혜자)는 인천대(총장 안경수)에 종이 없이 진행하는 녹색문서회의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대는 정기 교무회의 및 각종 회의에 사용했던 종이문서를 없애고 터치모니터 노트북을 활용한 녹색문서회의 솔루션을 도입했다.
녹색문서회의 솔루션으로 정기 교무회의를 진행하면 종이 출력이 필요 없어 비용절감은 물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법에도 부합된다.
인천대는 보고서관련 자료 등 자료준비를 위해 많은 양의 종이와 잉크를 사용하였지만 이제는 녹색문서회의시스템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확 줄였다.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교무회의에 다수의 교수들이 터치 모니터를 통해 보고하고 모니터에 직접 판서까지 가능해졌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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