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포토숍이 18일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사진, 예술, 디자인, 출판과 광고 분야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끼치며 디지털 시대의 창조성을 재정의해 온 어도비 포토숍이 20주년이 됐다고 밝혔다.
포토숍은 옥외광고판, 잡지표지, 영화, 심지어 매일 아침 마시는 커피잔의 로고 등을 탄생시키며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자리한 SW다.
현재 전 세계 90% 이상의 크리에이티브 분야 전문가들의 컴퓨터에 포토숍이 설치되어 있고 건축가,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사진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광고제작자, 심지어 의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포토숍을 사용한다. 포토숍은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의 시각효과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의 회장은 “20년 동안 포토숍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비주얼로 이미지화하는 일련의 문화적 작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며 “오늘날과 같이 포토숍을 이용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수백만명의 창의적인 포토숍 사용자가 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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