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ITX(대표 남경환 www.hyosungitx.co.kr)는 네이트에서 동계올림픽 특집 사이트인 ‘Go! 밴쿠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리드(Grid) 기술과 고객의 수익창출을 위한 중간광고 플랫폼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김찬영 CDN사업본부장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기능 구현은 누구나 쉽게 따라갈 수 있다”며 “핵심은 서비스를 상품화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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