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영상문화산업의 핵심 기반시설인 광주영상복합문화관이 오는 24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위탁 운영할 영상복합문화관은 총 192억원이 투입돼 지난 2008년 3월 착공에 들어가 광주시 동구 서석동 옛 광주세무서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완공됐다.
영상복합문화관에는 광주지역콘텐츠 업체들의 작품들을 홍보하는 공간과 지역민들이 콘텐츠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1층에는 지역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공연장이 들어서며, 지역문화콘텐츠 업체가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쇼 케이스 장으로 운영된다.
청소년 체험공간인 2~3층은 청소년 교육용 게임을 모아놓은 ‘에듀 테이먼트 홀’과 어린이들이 놀면서 체험하는 과학학습공간인 ‘웨스톤 마카로니’로 구성된다.
4층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광주시가 진행하는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과 IT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문화산업아카데미’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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