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대표 김광현)이 투자분석 정보단말 ‘체크 엑스퍼트(CHECK Expert)’의 ‘엑셀 프리미엄서비스’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
기존 ‘엑셀 투자정보 분석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사용자가 MS의 엑셀을 이용해 주식과 채권, 파생, 외환 등 체크 엑스퍼트가 제공하는 국내외 시장 및 비시장 정보를 가공·활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코스콤은 ‘엑셀 프리미엄서비스’가 신속한 투자판단을 필요로 하는 전문투자자에게 효율적인 의사결정 지원 수단으로, 그리고 금융정보를 기초로 각종 리포트를 작성하는 금융기관 및 연구소 및 기업에 유용한 수단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윤용빈 코스콤 정보본부장은 “기존 ‘엑셀 투자정보 분석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오는 연말까지 ‘엑셀 프리미엄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며 “코스콤은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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