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3일 스마트폰용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를 이르면 4월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 시 국내외 각종 유해사이트 접근과 관련 동영상 다운로드를 사전에 차단하는 솔루션으로, T스토어를 통해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19세 미만이 이용하는 스마트폰에는 해당 솔루션을 의무적으로 탑재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아울러 해외 오픈마켓의 콘텐츠에도 솔루션 적용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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