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디어(대표 강문성)가 15일 스마트폰 전용 케이스 패치폴더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치폴더는 기존 애플사 제품의 가죽 케이스로 선보였던 ‘신스틸러(Scene Stelear)’라인 제품 중 하나로 아이폰· 옴니아 2 등 스마트폰 전용 케이스다.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 폰 ‘모토로이’에도 맞게 제작됐다. 주연보다 뛰어난 조연을 뜻하는 ‘신스틸러’ 컨셉에 맞게 ‘제품 보호’라는 케이스 기본 기능에 충실하면서 휴대폰 자체 디자인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기존 휴대폰 케이스와 달리, 휴대폰의 고유 디자인을 그대로 노출하면서 가장 중요한 액정 부분만을 가릴 수 있도록 디자인된 유니크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트라이디어 패치폴더는 지금까지 출시된 휴대폰 케이스 중 가장 슬림하며 한국산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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