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전 11시 바이러스 백신 ‘V3’ 업데이트 후 PC 오작동 현상이 발생, 일부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지난 11일 배포한 V3 엔진(2010.02.11.01)이 특정 파일(iastor.sys: 인텔사 저장소 드라이버)의 일부 버전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PC 부팅 장애가 발생, 이를 복구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애가 발생한 사용자 PC는 2009년 6월 이후 버전 SATA 디스크 사용 시스템(ICH9M-EM SATA AHCI Controller)으로 복구용 CD를 사용해 부팅하면 자동으로 복구된다.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오류는 SATA 디스크를 사용하는 일부 PC에 해당하는 것으로 국내 사용자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아주 미미하다”며 “피해 사례가 접수된 건도 적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국정원 단일체제 일원화
-
2
3억 달러 가상자산 해킹, 디파이 연쇄 충격 확산
-
3
오픈AI, 맥락 강화한 'GPT-5.5' 이르면 4월 공개…모델 경쟁 심화
-
4
“우리 회사 AX 점수는?”…전자신문·삼일회계법인, AI 준비지수 'ARIX' 개발
-
5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 “올해 매출 300억 돌파...헬스케어도 수익 기대”
-
6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7
[FDE 급부상] 팔란티어 시작하고 오픈AI·구글 가세…채용공고 800% 증가
-
8
아마존,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투자…5GW 컴퓨팅 지원
-
9
[FDE 급부상] 'FDE' 도입이 AX 필승 전략?…“성공 조건 따로 있다”
-
10
[이슈플러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속도…N2SF 축으로 인증체계 통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