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업체 인포뱅크(대표 박태형·장준호)는 문화예술채널의 방송 프로그램에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16일 첫 방송이 시작되는 ‘생방송 퀴즈쇼 예술의 전당’에서 시청자들이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를 이용해 방송중 출제되는 퀴즈의 정답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포뱅크는 공중파·케이블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실시간 의견 제시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로 ‘방송2.0’ 구현을 돕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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