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 전문업체 넷킬러(대표 정성욱 www.netkiller.com)는 미국 실리콘밸리 지역에 미국 LA에 이어 두 번째 사무실을 열었다.
넷킬러는 실리콘밸리 사무실을 통해 자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IT자산관리 및 서비스관리 제품에 대한 현지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구글과 세일즈포스닷컴 등 기존 파트너사와 협력 강화로 서비스 클라우드 사업의 연계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정성욱 넷킬러 사장은 “지난주 IT자산관리 및 리사이클링 서비스 중견기업인 레이던트 테크놀로지와 포괄적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며 “차세대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도 업체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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